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신애야
고생이 엄청 많지?
어제 편지를 받았단다.
네가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집이 그립지?
아늑한 엄마품이 얼마나 그리운지 느꼈을 것 같구나.
힘내라. 이제 5일밖에 남지 않았다.
성공이란 것은 항상 고생 끝에 있단다.
경복궁에서 만나자...

주영아
우리 주영이는 대한민국 국토를 걸어서 왕복한 사나이야.
비록 힘이 들고 고생스럽지만
너는 귀중한 족적을 남긴거야.
모두들 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부러워 할거야.
남은 5일 친구들 많이 사귀고
서로 서로 도우며 꼭 완주하거라.
경복궁에서 보자...

다애야
정말 정말 힘들었지.
너는 아주 대단한 일을 해내고야 말았어.
아무것도 모르고 출발 했지만
이제는 자랑스럽게 말할수 있는 일을 만들었지.
얼마 남지 않은 일정이니까
즐겁고 재미있다고 생각해라.
신애 언니가 잘해주니?
같은텐트에서 잠을 잔다고 들었다.
경복궁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빠가 보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7
5011 일반 마음실은 편지 강천하 2003.08.12 172
5010 일반 활짝 웃는 너의 모습이... 이철상 2003.08.12 428
5009 일반 축하합니다 박태준 2003.08.12 143
5008 일반 가람이에게 최가람 2003.08.12 271
» 일반 신애,주영,다애...경복궁을 향하여 돌진! 박주영 2003.08.12 209
5006 일반 원진아 사랑해 서원진 2003.08.12 182
5005 일반 힘내 형! 유정빈 2003.08.12 190
5004 일반 박공륜-너의 두번째 목소리 박공륜(15대대) 2003.08.12 221
5003 일반 원진, 화팅 서원진 2003.08.12 173
5002 일반 다애언니 file 김다애 2003.08.12 161
5001 일반 멋진 내 아들 "주영아" 박 주영(19대대) 2003.08.12 203
5000 일반 우리 장한 현종이 박현종 2003.08.12 135
4999 일반 이제 얼마 안남았네 강천하 2003.08.12 129
4998 일반 비젼이 있는 놈!!! 15대대 강한빛 2003.08.12 208
4997 일반 2003.08.12 260
4996 일반 2003.08.12 231
4995 일반 산아!엄마 밉지! 2003.08.12 194
4994 일반 아!아! 경복궁 김윤수 2003.08.12 215
4993 일반 해태야!오늘도 힘들지!? 엄마가 기를..... 김성규 2003.08.12 253
4992 일반 어서 어서 오시게!!!! 김태준 2003.08.12 327
Board Pagination Prev 1 ... 1876 1877 1878 1879 1880 1881 1882 1883 1884 188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