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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슥. 하나엔 부모님께, 라고 쓰고 하나엔 가족한테 썼다고 하던데?
처음에 누님을 까먹은게냐!
뭐, 상관없지.
힘드냐?
훗…그러게 내가 힘들댔잖아. 오기 부리더니, 쯧쯧.
그래도 그거 한번하고 나면 학교같은데서 마라톤 시켜도 끄덕 없을게다.
더 힘든 것도 했는데, 하면서 넘기게 될 걸. 흐흐….
너 전에 사진 찍은 거 보니까 양말 안 신었더라?
짜샤…양말 안 신으면 시원은 해도 발이 버티기나 하겠냐?
그래놓고 발이 아퍼?
엔간하면 신고다녀라.

경복궁엔 누님도 친히 가줄…지도 모르겠다.
흐흐. 그 때쯤에 숙제가 밀려서….
…뻥이야. 삐졌냐?
너 엽서에 보니까 글씨가 장난아니게 쓰기 싫어 보이더라. 풋.
일기는 쓰고 있긴 한 거야?
미루다가 방학전에 이 날 날씨가 어땠지!? 하면서 몰아치기 일기는 쓰지 마라-.
아아, 뭐 나도 숙제가 장난이 아니지만….(숙제를 돌아본다)

뭐 이만 쓴다.
장난 아니게 졸려서…넌 자고 있으려나?

앞으로 일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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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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