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성국아 희수야 안녕
오늘은 일요일 아침 이란다.
엄마하고 아침일찍 등산을 다녀와서 몇자적는다.
탐험소식을 보니 용감하게 탈출을 시도한 빠삐용이 우리아들 둘중에 한명은 물론
아니겠지 대장님의 지시에 잘따르고 협조해야만 원하는 목적지로 순항 할수 있는
거란다. 그래야만 나중에 대원들을 이끄는 대장이 되었을때 한치의 오차도 없이
배를 목적지에 이르게하는 유능한 선장처럼 될수 있을것 같구나.
지금쯤 행군 중이라 힘들지. 힘들땐 즐거웠을때를 생각해보면 어떨까
예전에 겨울에 스키타던 생각해봐 시원하지 않냐. 힘내 ....

엄마의 아들 성국이 희수야 너희들 정말 잘해내고 있구나.
환한 미소로 항상 웃음이 가득한 성국 희수의 모습이 생각난다 ^ ^ ^ ~ ~ ~ ~````
너희들을 생각하면 정말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구나.
열심히 해서 경복궁에서 우리만나자.
힘내라 힘힘힘힘힘
2003.8.10 오전 9시 조금너머 엄망빠가 위대한 사람이될 아들들에게 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7
37891 일반 주일 아침에..... 김찬우,김찬규 2003.08.10 189
37890 일반 꿈에 너를 만나.... (일곱) 박현종 11대대 2003.08.10 332
37889 일반 이제는 하루하루 마무리를... 이철상 2003.08.10 263
37888 일반 책임지는거다 겨븐곰탱~ 유정빈 2003.08.10 201
37887 일반 천하의 당당한 모습 강천하 2003.08.10 170
» 일반 성국이 희수보아라 권성국,희수 2003.08.10 208
37885 일반 니네 엄마 신났다. 이창준/이동준 2003.08.10 141
37884 일반 장애물에게굴복한 대원이란 글을보며15연대... 조봉균 2003.08.10 303
37883 일반 Re..겨울을 기대해다오.ㅠㅠㅠ 김혜원 아빠.. 2003.08.10 169
37882 일반 ...=ㅁ= 정병권 2003.08.10 152
37881 일반 살아있는 삶 황용선 2003.08.10 248
37880 일반 엄마의 영원한 피터팬 이철상 2003.08.10 184
37879 일반 은원아글은ㅂㅗㅏㅆ니?** 박은원 2003.08.10 152
37878 일반 질주에 화신들... 조건우 2003.08.10 189
37877 일반 Re..태환아, 아줌마 니 글 다 보았다. 염태환 2003.08.10 279
37876 일반 태환아, 아줌마 니 글 다 보았다. 오 환 주 2003.08.10 177
37875 일반 승준아 지금쯤이면 전주 걷고 있을 거라며? 이승준 2003.08.10 228
37874 일반 역시 엄마아들은 달라 김민준.김승준 2003.08.10 232
37873 일반 Re..영진아 ! 힘 내 라. 송영진 송영진 2003.08.10 256
37872 일반 영진아 ! 힘 내 라. 송영진 오 환 주 2003.08.10 206
Board Pagination Prev 1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