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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에서 내리 쬐는 테양은 어찌그리 뜨거운지
정욱이의 걸음 걸이가 무겁게 느껴지는 구나.
오늘 올린 글을 보니
정읍에 입성한것 같은데....(정읍에서 전주까지는 50Km)
가까이에 있는 너의 보금자리 생각이 아주 많이 나겠지..
정욱이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달려가지도
못하고 인터넷에 메일만 남기는 아빠의 마음을 헤아리기
바란다.
걸어서 이동한지도 5일째
지금은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 있겠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동하는 아들의 몸 상태가 어쩐지
궁금하구나..........................
아빠는 믿는다.
비롯 몸은 무겁지만 끝까지 완주하고 잘 할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경복궁에서 웃으면서 포응할 수 있다는 것을
정욱이 화이팅,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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