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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이모야!
금방 엄마 전화 받고 전화목소리를 들었는데
현희 목소리가 많이 쉬었던것 같애
그치만 참 좋더라
현희가 짜증내지 않고 무사히 행군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현희의 늠늠한 모습을 떠올리니
다시한번 이모눈에서는 눈물이 자꾸 나오려하네 -_-::
현희야!
알지 ! 할머니도 이모도 현희를 너무 사랑하는거...!

오늘은 날이 참 맑다 그치
지금쯤이면 어제의 그 푹우를 다잊고 물놀이에 여념이 없겠지
놀때는 열심히 놀고
먹을때는 맛있게 많이 먹고
또 행군할때도 열심히 행군하고
멋진 현희의 모습을 보여줘!

우리 현희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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