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지현아 엄마는 매일 저녘에 우리 큰아들을 보면서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생각하며 우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란다.
오늘은 얼마나 행군을 했는지 궁금하구나?
어디에 있는지 홈페이지에 다른 아이들이 있는것을 보면 대충 짐작을 하지만
우리 지현이가 올려논 글이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된단다.
지현아 엄마 아빠는 항시 아들에 대한 믿음을 갇는다.
성현이도 오늘(8.6.수) 네가 처음으로 출발했던 제주도로 떠났단다.
그래도 니 동생 성현이가 형을 생각하는 마음이 그렇게 남다를줄 몰랐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형은 어디쯤에 있을까 생각하고 걱정을 많이 하는것 같아 하는 말이야
엄마 아빠는 우리 지현이가 다른 대원들을 아끼고 도와가며 이번 커다란 행사에 임하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루 30도시를 욷도는 뜨거운 날씨를 무릅쓰고 혼자이면 감당하기 어렵겠지만 너 보다 어린 동생들을 생각하고 이번 행군에 너의 힘보다 200프로 강한 너의 정신력을 가지고 하였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여기 전의에서 같이간 정호도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구나?
아무쪼록 지현아 엄마 아빠는 우리 아들을 사랑하고 믿는다.
지난번 한림공원에서 찍은 사진은 우리집 컴퓨터 바탕화면에 올려 놓았고 할머니도 보시고 흐뭇해 하셨다.
경복궁에 도착하는 날 우리 큰 아들의 검게 그을린 얼굴과 건강한 모습을 상상하며 아들아 더욱 힘내라.
엄마 아빠가 멀리서 나마 항상 지켜보며 너를 응원하마.
또 우리 지현이가 6대대에 소속되어 있는데 대대장이 시간을 안주어서 그런가 한국탐험연맹 홈페이지에 엄마 아빠에게 소식을 전해주었으면 좋겠구나.
다시한번 우리 아들 화이팅 알았쥐 힘내라 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8
4251 일반 무더위와 싸우는 너에게 김수용 2003.08.07 269
» 일반 검게 탄 그을린 우리 아들에게 김지현 2003.08.06 257
4249 일반 자랑스런 령우야! 김 령우 2003.08.06 172
4248 일반 성국이 희수보아라 권성국,희수 2003.08.06 272
4247 일반 사랑하는 아들 영훈보아라 임영훈 2003.08.06 205
4246 일반 무더운 날씨에 힘내라 최정욱 2003.08.06 251
4245 일반 윤주야 힘드냐? 김윤주 2003.08.06 173
4244 일반 폭염을 뚫고....... 박범규.준규 2003.08.06 150
4243 일반 지상,민상---짱!!! 유지상.민상 2003.08.06 170
4242 일반 힘들어도,지친다해도.. file 최정욱 2003.08.06 571
4241 일반 박태준아~작은누나다~ 박태준 2003.08.06 302
4240 일반 별똥대봐라 아들딸은아니지만 봐 별똥대 2003.08.06 158
4239 일반 천하 화이팅 강천하 2003.08.06 297
4238 일반 장난하냐? 좀 보내 신효성 2003.08.06 136
4237 일반 윤주야 오늘은 어떠냐? 김윤주 2003.08.06 184
4236 일반 집안이 너무 허전해 김영윤 2003.08.06 186
4235 일반 순성아^^ 양순성 2003.08.06 192
4234 일반 박공륜보시오 박공륜(15대대) 2003.08.06 161
4233 일반 보소싶은 아들아 (7) 김민준.김승준 2003.08.06 209
4232 일반 윤주야! 오늘도 ㅇ 2003.08.06 248
Board Pagination Prev 1 ... 1914 1915 1916 1917 1918 1919 1920 1921 1922 192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