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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우야 안녕! 우리령우 지금쯤 무얼하고 있을까? 어제의 피곤함을 모두 떨쳐버리고 꿈 나라에 있겠지.. 아빤 우리령우가 얼마나 대견한지 모르겠다. 대장정을 가지않아도 된다고 했는데도 끝까지 가겠다고하며 밤에 엄마 아빠운동할때 체력훈련한다고 같이 운동장을 뛸땐 정말 대견했단다. 령우야! 많이 힘들지. 조금은 약한 널 보내며 아빤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아빤 널 믿는다. 뭐 든지 너가 원한건 열심히 했으니까. 걸을때 힘들고 지칠땐 하늘을 봐라. 아빠가 항상 널 지켜보면서 응원해 줄께. 령우야. 지금의 힘들고 지친어께가 미래엔 든든한 버팀목이되어 널지켜 줄거야. 우리 사랑하는 령우 화이팅!!! 령우를 무지하게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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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424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663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5631
4009 일반 힘내라, 딸 박소정 2003.08.05 339
4008 일반 재영에게 박재영 2003.08.05 192
4007 일반 다함께 이겨내자 이동준/이창준 2003.08.05 184
4006 일반 씩씩한 목소리 전해 주어서 고맙다.15대대 ... 조봉균 2003.08.05 209
4005 일반 조금만 더 힘내 옥윤석 2003.08.05 142
4004 일반 천재 령우 김령우 2003.08.05 270
4003 일반 강인아 김강인 2003.08.05 137
4002 일반 아들 힘내라! 최송 2003.08.05 135
4001 일반 사랑하는 장남 헌용아 박헌용 2003.08.05 165
4000 일반 제발 힘내라 찬우야..! 김찬우 2003.08.05 173
3999 일반 이철상 2003.08.05 291
3998 일반 사랑하는 영균에게 정영균 2003.08.05 200
3997 일반 얼마나 힘드니~~~~~ file 이승준 2003.08.05 134
3996 일반 오늘 네 목소리를 첨 들었다.. 박은원 2003.08.05 198
3995 일반 사랑하는 영윤아... 김영윤 2003.08.05 142
3994 일반 수지~~~ 사랑해요...^^* 김수지 2003.08.05 209
3993 일반 네가 느겼을 제주의 아름다움이다. 박 현진 2003.08.05 155
3992 일반 찬규야..엄마야.엄마...! 김찬규 2003.08.05 251
3991 일반 네 목소리를 들었지! 최정욱 2003.08.05 195
3990 일반 생각할수록 대견스러운 아들아! 박민우 2003.08.05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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