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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오늘하루 어땠니?
처음 해보는 행군 힘들었지...
다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갈증도나고 힘들었을거야.
그래도 우리강인이는 꿋꿋하게 잘해냈으리라 믿어.
자랑스런 우리 아들 강인아!
지금은 조금 힘들고 어렵겠지만
완주후에 느끼는 쾌감은 그무었과도 비교할수 없는
너의 소중한 자산으로 가슴속에 살아있을거야.
강인아!
너와 령우가 없는 집안엔 너무나 허전하단다.
엄마는 문뜩문뜩 너희들이 생각 날땐 눈이 충혈된단다,
헤어질때 너가 엄마에게 울지말라고 했을때 아빤 우리강인이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뿌듯했단다.
벌써 이렇게나 커서 엄마생각을 다하구...
지금쯤엔 우리 강인이 꿈나라에 있겠지.
내일도 오늘하루처럼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 하자.
강인이 화이팅!!!!

강인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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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9
3971 일반 우리아들 화이팅! 김 령우 2003.08.05 180
» 일반 자랑스런 아들에게 김 강인 2003.08.05 166
3969 일반 귀뚜라미 소리를 벗삼아 박범규.준규 2003.08.0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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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7 일반 찬우야! 자니...? 김찬우 2003.08.05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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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2 일반 사랑하는 아들 우석에게.. 홍우석 2003.08.05 350
3961 일반 게임 많이 키워 놨어 김지현 2003.08.05 137
3960 일반 너가 없기에 허전한 마음 김수용 2003.08.05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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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8 일반 힘들지 않게 하는 요렬 강천하 2003.08.05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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