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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4 03:23

한밤중에...

조회 수 159 댓글 0
정빈아 지금 새벽 3시쯤
아마도 꿀맛같은 단잠을 자고 있겠구나
열씨미 벅벅 긁어대면서...
제주도에서의 여러가지 기억들이 네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니?
잠이 모자라다고,
원한는만큼 배가 부르지않다고
많이 걸어 다리 아프다고
투정부리느라 혹여 정말 보아야할것을, 가슴으로 느껴야 할것을
허술하게 넘어가고 있지나 않는지 아빠 엄마가 쪼금 걱정하고 있다

정빈이 네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과 많이 틀린 행군을 하게 되었는지
자기전에 삼분만 생각하고 잠이 들엇음 참 좋겠다
탐험일지 잘적어와서 엄마 아빠에게 보여주렴
매일매일 정빈이가 무슨 생각 하며 지냈는지 넘넘 궁금해
전화목소리 무쟈게 반가웠어
잘자고,
싸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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