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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덥고 힘든 상황에 있을 딸에게
엄만 일요일이라고 너무나 편하게 집에서 쉬고 있는데
울 정아는 자기 스스로와 싸워 이길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미안하네
정아 오늘부터 육지에와서 많이 걷는다고 하는데 얼마나 힘들겠니?
집에만 있어도 땀이 저절로 흐르는데...
갑자기 너무나 미안한 생각과 다녀와서 혹여나 원망을 듣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서는구나
왜 간다고 했을때 잡지 않았냐고 말이야...
누나랑 맨날 싸우고 까불기만 하던 민규가 힘이 하나도 없고 할일없이 빈둥빈둥 거리는 모습이 너무나 애처로워 보이는구나
누나가 없어 너무 심심하다고 내년에는 민규도 누나랑 같이 가볼까 하는 말을 하더구나
엄만 속으로 그랬지 겁쟁이 울보쟁이가 갈수있으까 하고 말야
누나니까 이렇게 간다고 했지 그렇지?
정말 내년에는 민규도 같이 보내야겠다 그치
엄만 아무리 봐도 민규는 너무 나약한것 같다. 올핸 나이가 안되어서 그렇지 내년에는 꼭 같이 데려가 알았지?
참 침대를 민규방으로 옮겨났는데 무서워서 혼자 못잔다고 같이 자자고 그러는거 있지 ㅋㅋㅋ
어쩌면 내일 큰이모집에 가서 몽실이를 보고올것같다. 새끼도 데려올거야.
얼마나 이쁜지 엄마가 적어서 글올릴게.
힘들더라도 참고 나자신과 싸워서 이길수 있게 노력하자.
또 쓸게.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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