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참,찬우야!
유미가 너한테 편지 썼어..
유민 너 거기 간거 모르고 8월9일 놀러가는줄 알고 있더라..
그래서 엄마가 우리 아들은 씩씩하게 종단 갔다고 그러니까 놀라더라..
유미가 걱정하더라..
건강하게 돌아오라고...
유미도 놀랐나봐..니가 그런델 가리라곤 생각 못한 눈치더라..
찬우야!
이번 기회에 한솔이나 학규, 그리고 유미한테 본때를 보여주는거야..
우리 찬우가 의지의 한국인이라는걸 한번 보여주자고..
아마 그럼 너를 다시 생각들 하게 될꺼야..
검게 그을린 멋진 모습으로 돌아와서 우리 다같이 만나자꾸나...
할수 있지? 힘내 찬우 넌 할 수 있을꺼야...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432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672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5704
3689 일반 To , 언제나 꿈이 가득한 아영이에게. >ㅅ<!! 김아영 2003.08.02 217
3688 일반 사랑하는 민성이 화이팅 장민성 2003.08.02 234
3687 일반 아니 벌써 3일이~ 박은원 2003.08.02 154
3686 일반 저녁은 먹었니? 엄마가(박윤진) 2003.08.02 225
3685 일반 부여 대표 함철용!!! 짜 ~ 잔 함철용 2003.08.02 160
3684 일반 밝은 태양에 내마음을 알리면서.... 김아영 2003.08.02 116
» 일반 참,찬우야!유미가 편지 썼더라.. 김찬우,김찬규 2003.08.02 142
3682 일반 셋째날 셋째딸에게 김아영 2003.08.02 145
3681 일반 오늘...ㅡㅡ file 이재환 2003.08.02 192
3680 일반 김진만..2박3일째 되는 날이구나 김진만 2003.08.02 201
3679 일반 또 하루를 보내며.. 김찬우,김찬규 2003.08.02 169
3678 일반 으미~~~~부러운거 이승준 2003.08.02 264
3677 일반 사랑하는 현균아!! 이현균 2003.08.02 160
3676 일반 엄마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김찬우,김찬규 2003.08.02 145
3675 일반 자랑스런 PETER 이철상 2003.08.02 146
3674 일반 사랑하는 딸 소정 화이팅 박소정 2003.08.02 223
3673 일반 2003.08.02 337
3672 일반 Re..사랑하는 소정아 송소정 2003.08.02 354
3671 일반 홍우석 2003.08.02 268
367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우석에게... 홍우석 2003.08.02 197
Board Pagination Prev 1 ... 1943 1944 1945 1946 1947 1948 1949 1950 1951 1952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