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우리 아들 오늘은 기분이 어때?
엄마는 지금 학원 갔다와서 점심먹고 승준이 만나러 왔는데....
산본은 오늘 아침 비가 많이 와서 우리 승준이 비 맞지 않나
걱정했는데 제주도는 어때. 비가 안 왔으면 좋겠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야영 해본 기분이 어떨까?
참 재미 있지? 엄마도 가고 싶다.
아직 많이 힘들지는 않지? 앞으로 더 많이 힘이 들거야.
그래도 우리 승준이는 잘 견딜수 있을거야.
원래 시작이 힘들지 끈기 하나는 끝내주는 우리 아들이잖아. 그치?!!!
오늘도 덥고 힘들겠지만 짜증내지 않고 열심히.....
화이팅....

정민이는 오빠한테 할말이 없다네...

할머니가 승준이 화이팅이란다.
안녕 내일 또 만나자.

따랑하는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84
38951 일반 깐돌아! 뭐하니 공주마마 2003.08.02 163
38950 일반 사랑하는딸 승희에게 이승희 2003.08.02 169
38949 일반 형아에게..ㅇ 유정수 2003.08.02 158
38948 일반 박공륜-용감무쌍 조성희 2003.08.02 174
38947 일반 유정빈엄마 2003.08.02 286
38946 일반 내사랑한빛. 한울 김한빛 한울 2003.08.02 198
38945 일반 사랑하는 아들 최송 최송 2003.08.02 187
» 일반 제주도 어때? 이승준 2003.08.02 240
38943 일반 최상목보아라 엄마 2003.08.02 242
38942 일반 사랑하는 아들 우석에게... 홍우석 2003.08.02 214
38941 일반 홍우석 2003.08.02 301
38940 일반 Re..사랑하는 소정아 송소정 2003.08.02 368
38939 일반 2003.08.02 369
38938 일반 사랑하는 딸 소정 화이팅 박소정 2003.08.02 241
38937 일반 자랑스런 PETER 이철상 2003.08.02 161
38936 일반 엄마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김찬우,김찬규 2003.08.02 153
38935 일반 사랑하는 현균아!! 이현균 2003.08.02 167
38934 일반 으미~~~~부러운거 이승준 2003.08.02 288
38933 일반 또 하루를 보내며.. 김찬우,김찬규 2003.08.02 179
38932 일반 김진만..2박3일째 되는 날이구나 김진만 2003.08.02 222
Board Pagination Prev 1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