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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내린 비가 그치려나 했는데..
엄마가 교회 갔다 나오는데 또 막 내리는 걸 보며 엄만 또 걱정이 되네...
못챙겨준 비닐이 맘에 걸려 속이 너무 상하고 너희 한테 미안해서...
진우 형아가 필요없다고, 가방만 무겁다고 하도 겁을 주길래 못 사고 말았는데..
지금 내리는 비를보니 엄마 마음이 착찹하구나..후회되고..
엄마 잘못 만나 우리 아들들 고생하는구나. 미안해....
그래도 엄마 원망은 조금만 하고 처해진 환경에 빨리 적응해서 역경을 헤쳐 나가는 씩씩한 남자들이 되었음 좋겠다.
참, 조 짰다며..? 보아하니 너희들은 같은 조는 분명 아닌것 같던데..
이제는 각기 나눠졌으니 각자 홀로 서기를 해야겠구나..열심히 그 조에 속해서 다른 대원들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은 안하도록 조심하구...
에구,~~ 엄마가 또 시작이다 잔소리하구... 알아서 다 잘하리라 믿을께.
찬규 그렇게도 가고 싶던 제주도니까 열심히 구석구석 잘 구경하구 재밌게 다녔음 좋겠다..
사랑한다. 찬우야! 찬규야!
하루하루 더 멋진 남자로 변해하는 너희를 기대하며...
서울에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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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85
» 일반 우리 찬우,찬규 일어났니? 공주마마 2003.08.02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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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3 일반 어머니의 자랑스런 아들 범희에게 이범희 2003.08.02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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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1 일반 정욱아~! 지금 --- 그곳은? file 엄마 2003.08.02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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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8 일반 호남대로 종주탐사 학부모님께 본부 2003.08.01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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