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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에서 떠나가는 아들들을 바라볼때
엄마품을 떠나 팔려가는 강아지들의 불안함이라고나 할까?...
보내놓고 돌아오는 아빠, 엄마는 쓸쓸함만 더욱 더 밀려온다.
이왕 떠난 국토종주에서 무엇인가는 얻을수 있는 씩씩한 아들이 되고,
어떻게든 끝까지 이겨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단다.
또하나, 떠나기전에 말한거(?????)
특히 동준이는 이상형의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고 그냥 왔을 경우는
집에 오지 말고 한바퀴 더 돌고 집에 오도록,
창준이도 ...... 알지.
끝까지 용기 잃지말고 화이팅 - 현재까지는 아빠.

너희를 보내고
집에 도착하니 11시구나.
아마도 너희들은 지금쯤 취침시간이 아닐까 싶다.
힘들고 힘들더라도 자신과의 싸움이라 생각하고
이겨낼수 있는 이 나라의 아들이 되어 돌아오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많이 사랑하는 엄마가
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갖는다면 안되는 것이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사랑하는 아들들이 끝까지 완주하기를
기대하면서. 엄마의 마음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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