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성민아
무더운 날씨야 그래도 잘 견디고 있겠지?
엄마는 성민이가 힘든 길인 줄 알면서도 간다고 용기를 재 줘서 정말 대견스럽고 고마웠어.
오늘이 4일 째로구나. 무척 힘들지? 좀 더 힘내고 완주 한 후에 시청 광장에서 만나자.
성민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성민아 건강히 잘 하고 오너라. 할머니가.

오빠! 할머니, 엄마가 오빠가 없으니까 어딘가 허전하시대.
완주하고 집에 살아서 돌아오길 바래. (과연 살아서 돌아올 수 있을까?)
잘 갔다와, 자연이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85
3431 일반 진우야,레프팅 재미있었니? 최효선 2003.07.26 179
3430 일반 정재훈형아맨 정재훈 2003.07.26 142
3429 일반 Re..정재훈 형아 맨 2 정재훈 2003.07.26 191
3428 일반 사랑하는 딸 사라에게 2003.07.26 258
3427 일반 보아라 !순명아! 순명이의 아바마마 2003.07.26 328
3426 일반 자랑스런 아들 정현아! 장예심 2003.07.26 180
3425 일반 김진형 김진원 2003.07.26 162
3424 일반 형아얌 (ddong)싸다 변비걸리지말고 잘해 강주남 2003.07.26 257
3423 일반 소현이언니 2003.07.26 287
3422 일반 오빠야!빨리오라~ 백경철 2003.07.26 280
3421 일반 민중이오빠화띵! 김다정 2003.07.26 142
3420 일반 사랑하는 아들 백경철 2003.07.26 136
3419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힘들지만 열심히 하면 꼭 ... 백경철 2003.07.26 161
3418 일반 국토대장정에있는 형에게 동생현우가 2003.07.26 151
3417 일반 귀한아들 순명이 엄마가 2003.07.26 144
» 일반 사랑하는 성민아 이경애 2003.07.26 173
3415 일반 사랑하는 아들 성민아 홍지영 2003.07.26 255
3414 일반 2003.07.26 327
3413 일반 추 또엄마 실수 서미옥 2003.07.26 179
3412 일반 형나인규야 손인규 2003.07.26 280
Board Pagination Prev 1 ... 1955 1956 1957 1958 1959 1960 1961 1962 1963 1964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