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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0 20:06

솔비 짱

조회 수 340 댓글 0
우리의 큰 나무가 될 정솔비
글을 일찌감치 썼어야 했는데 이런 코너가 있다는 것을 몰라서 늦게나마 글을 쓰지용 .... 미안 미안
솔비야 엄마 아빠는 솔비가 대견스럽게 크고 있어 너무나 기쁘단다. 네가 탐험을 떠나던날 배낭을 네가 들고도 아무런 불평없어 하던 모습, 당황해 하지 않던 모습들은 엄마를 놀라게 했단다. 엄마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더 큰 솔비가 되어 있었지
우리는 큰 생각을 하고 멀리 보는 그런 마음을 갖을 때 몸은 지금 당장은 조금 어렵고 힘들더라도 정신적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단다.
지금의 약간의 어려움의 미래의 기초를 탄탄하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단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볼수 있는거란다.
항상 건강하고 웃응는 얼굴을 하는 솔비가 되길 바란다
우리 항상 열심히 파이팅
솔비를 사랑하는 엄마
갔다 오면 차 타고 신나게 놀러가자
솔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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