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재홍아
힘들지
잘하고 있으련 하면서도 숙모가 돌아오는 날까지는 든든함 걱정 그리고 설레임이
가득하다.
전화사서함으로 듣는 목소리가 반갑더구나.
사진도 볼수 있었구.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밥은 맛있게 잘 먹고 있는지?
숙모는 너희들이 집에 웅성거리면 있기라도 하듯이 뭔가를 만들어서 주고 싶어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음식을 만들어 본다.
이렇게나마 집에서 너희들 기다리면서 믿는다.
이제는 1주일 남았구나.
돌아오는 내내 힘내고
우리 재홍이 잘해보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07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330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1432
39709 일반 아들아.... 황용엄마 2003.01.18 303
39708 일반 민경아 엄마야. 민경 엄마 2003.01.18 236
39707 일반 Re..승혀니(팬더) 엄마임 박수연 2003.01.18 313
39706 일반 2003.01.18 352
39705 일반 장한아들보아랏!!! 박광인,신구범 2003.01.18 191
39704 일반 18박 19일 ~~이제 7박8일 ~~~~60% 손창현 2003.01.18 204
39703 일반 만경아 엄마야. 2003.01.18 422
39702 일반 연식이와 혜선에게 아빠가 2003.01.18 252
39701 일반 문우의 당당한 목소리륻 들으니... 문우누나 2003.01.19 183
39700 일반 엄마와 황민지 file 황용엄마 2003.01.19 479
39699 일반 2003.01.19 397
39698 일반 최효진,최효현사진 file 최효현 2003.01.19 379
39697 일반 아들 목소리 듣고 싶어요 솔이엄마 2003.01.19 203
39696 일반 사랑하는딸 진경아 진경엄마 2003.01.19 254
39695 일반 세월의 흐름을 알고있는 아들 조윤수 2003.01.19 412
39694 일반 훌륭한 우리아들 송영진아빠 2003.01.19 170
39693 일반 역시 한길이....... 이쁜엄마 2003.01.19 226
39692 일반 힘이된다 영관.영완 2003.01.19 519
39691 일반 당당한 박 소은 작은 엄마 2003.01.19 184
» 일반 잘하고 있지? 김재홍 2003.01.19 161
Board Pagination Prev 1 ...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