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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재홍아
얼마나 힘들까?
하지만 재홍이는 씩씩하게
잘해낼것을 엄마는 믿고있지?
설악산 울산바위도 올라가 보았잔아
뒤에 가면 힘든다고 엄마와 둘이서
얼마나 씩씩하게 갔었니? 너는 어리고 약하고 엄마는
여러번 아파서 약해서 너와 엄마를 제일 걱정했다는데
둘이서 먼저갔던 그런 용기를 가지고 잘하도록......
너희들은 엄마아빠가 궁금하지? 잘계시니
걱정하지마 엄마는 전화 방송과 인터넷으로
너희들 소식 듣고 보고 있어
그럼 모두 사이좋게 잘하고 오게 도와주세요
하고 기도 할께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읽기가 나쁜것같아 다시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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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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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 일반 할머니 2003.01.10 209
2530 일반 상진이 형 정규성 2003.01.10 187
2529 일반 장한 아들 석영아! 이석영☆ 2003.01.10 227
2528 일반 무지하게 보고싶다 준형 준호 전명희 2003.01.10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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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4 일반 사랑하는 재홍아 재홍 2003.01.10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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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 일반 장한 울 아들 명건 화이팅! 명건이엄마 2003.01.10 313
2521 일반 사랑하는 우리다비에게 다비엄마 2003.01.10 271
2520 일반 장하다우리손자상진 할아버지 2003.01.10 155
2519 일반 사랑하는훈,수연에게 이훈,이수연 2003.01.10 205
2518 일반 춥찌롱 수련 다은 2003.01.10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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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 일반 자랑스러운 내아들 형준아.. 김형준 2003.01.10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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