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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종일 비가 오는데

너 있는 그 곳도 기상때문에 일정이 바뀌었다지?

춥지는 않았는지? 아빠가 아침에 아들 잘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해 하셨는데.......

좋지 않은 소식 하나 아리수야 윤영 선생님 남편이 돌아가셔 엄마 오늘

병원에 문상 다녀 왔단다. 아직 어리기만한 자녀 (초1 유치원)선생님이

너무 안 돼 보이더구나 할 수 있다면 너도 따뜻한 위로의 말이라도

전하려무나 선생님 힘 내시라고 그리고 오늘 우리집 TV가 고장나 버렸다

너 있었으면 너 탓이라고 또 혼 났을 텐데

오늘은 엄마 탓이다. 그렇게 너 보내고 엄마도 많은 반성중이다.

너 없는 빈자리에서 너에 대해서 앞으로 더 많은 생각을 하겠지......

너의 수많은 가능성과 능력을 엄마는 믿어서 모든 것에 안심을 한다]

잘 다녀 올거라고 많은 이야기 거리와 추억과 인생의 또 다른 목표를 가지고

도전을 가지고 도저히 알아 볼 수 없는 모습으로 가장 사랑스런 모습으로 그렇게

올거라고....... 또 보자 너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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