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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정말.....멋지고 ......대견하다
엄마는 오늘 종일토록......맘이 들떠고......우왕좌왕이네
낼 이면.....우리 아들 볼 생각에 말이야
그동안...아들 보고파서..
자다가....깨고......인터넷.....열어보고......그러다가......도
가슴이 너무 아프면.......그냥..아무 이유없이....울기도 하고.........
괜히.......아빠한테...투정도 부리고
엄마 아들이....이렇케 멋지게 해낼걸 알았는데
그래도...............
넌......경복궁에 나오지 말라고 했지만
내일...누나랑 엄마가 나갈게
아빠는 아무래도 힘드실것 같애
멋진 아들을 한시라도 빨리 보고파서.....안되겠거든
그럼 경복궁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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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7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95
2251 일반 자랑스러운 엄진용 엄진용 2002.08.07 361
2250 일반 16시간 50분 세림아빠 2002.08.07 227
2249 일반 준규야 장하다!! 정현정선생님 2002.08.07 242
» 일반 멋진아들.........낼 이면......보는구나 손동주 엄마가 2002.08.07 204
2247 일반 하나님 감사해요 탐험대장니무고하셨어요 박재근 엄마 2002.08.07 181
2246 일반 작은 영웅들 화이팅! 준규엄마 2002.08.07 135
2245 일반 멋진준규 짱! 준규엄마 2002.08.07 245
2244 일반 목전에 다다른 경복궁.. 이유찬(아빠가) 2002.08.07 227
2243 일반 휴.... 모든 엄마들 2002.08.07 141
2242 일반 엄마들 보세요 복경 엄마 2002.08.07 154
2241 일반 나의 아들 태훈에게 찬사를 엄마 2002.08.07 189
2240 일반 시헌짱,시인천재 보아라.... 2002.08.07 270
2239 일반 풍운아 이모야 2002.08.07 138
2238 일반 이젠 이곳도 안뇽~~~~~ 지원 아빠가 2002.08.07 171
2237 일반 낼만나네!!보고싶은원식 엄마야 2002.08.07 167
2236 일반 드디어 내일 만나는구나, 효신아 엄마가 2002.08.07 226
2235 일반 멋진우리아들 세현이.... 이현해 2002.08.07 188
2234 일반 장한 두섭보아라! 이쁜 승현엄마 2002.08.07 155
2233 일반 자랑스런 큰 딸에게 김다연 엄마가 2002.08.07 192
2232 일반 드디어 긴 탐험후 인천도착한 아들 2002.08.07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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