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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어찌나 반갑던지.....
엄마는 아직 도착했을 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엄마아빠들은 벌써 어떻게 알았는지
모두들 흥분된듯 글들을 올리셨더구나.
무사히 제주도에서 인천항에 도착해서 정말이지 마음이 놓인다.
오늘지나면 내일은 너의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얼굴을 볼수있겠구나.
엄마가 제일궁금한건 화장실문제였는데 어떻게 해결을 했을지 너의 추억어린 얘길 듣고싶구나.
세현아!
내일만나자.
힘내라힘!!!! 힘내라힘!!!!
보고싶은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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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7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95
2251 일반 자랑스러운 엄진용 엄진용 2002.08.07 361
2250 일반 16시간 50분 세림아빠 2002.08.07 227
2249 일반 준규야 장하다!! 정현정선생님 2002.08.07 242
2248 일반 멋진아들.........낼 이면......보는구나 손동주 엄마가 2002.08.07 204
2247 일반 하나님 감사해요 탐험대장니무고하셨어요 박재근 엄마 2002.08.07 181
2246 일반 작은 영웅들 화이팅! 준규엄마 2002.08.07 135
2245 일반 멋진준규 짱! 준규엄마 2002.08.07 245
2244 일반 목전에 다다른 경복궁.. 이유찬(아빠가) 2002.08.07 227
2243 일반 휴.... 모든 엄마들 2002.08.07 141
2242 일반 엄마들 보세요 복경 엄마 2002.08.07 154
2241 일반 나의 아들 태훈에게 찬사를 엄마 2002.08.07 189
2240 일반 시헌짱,시인천재 보아라.... 2002.08.07 270
2239 일반 풍운아 이모야 2002.08.07 138
2238 일반 이젠 이곳도 안뇽~~~~~ 지원 아빠가 2002.08.07 171
2237 일반 낼만나네!!보고싶은원식 엄마야 2002.08.07 167
2236 일반 드디어 내일 만나는구나, 효신아 엄마가 2002.08.07 226
» 일반 멋진우리아들 세현이.... 이현해 2002.08.07 188
2234 일반 장한 두섭보아라! 이쁜 승현엄마 2002.08.07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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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일반 드디어 긴 탐험후 인천도착한 아들 2002.08.07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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