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얘들아 이제 이틀남았구나
어제 제주도로 갔다는 소식, 그리고 오늘 최남단 마라도에 간다는 소식도 있더라.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끝이 없을 것 같던 그 먼 거리가 결국 너희들 두 발아래 완전히 정복 당했으니....
참으로 자랑스럽고, 장하다는 말밖에 못하겠구나.
그동안 전화사서함도 소식이 제대로 올라오지 않고,
인터넸도 마찬가지라 부모님들께서 애가 많이 타셨단다.
지난 겨울방학 때는 한내, 한길이 사진이 많이 올라와
너희들 모습을 중간중간 볼 수 있어 좋았는 데,
이 번에는 사진에에서 너희들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 안타까웠다.
오늘 동영상으로 짧게 행군하는 모습, 쉬는 모습, 식사하는 모습, 열기구 타는 모습 등이 올라와
다소 위안은 되었지만 너희들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아쉬움은 여전히 남는다.
하지만 너희들 건강하고 밝게 잘 지내리라 믿는다.
참 내일 전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령되어서 내일 저녁 인천행 배가 뜰수 있을지 모르겠구나.
또, 일정에 차질은 없을지.......
아무튼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거라.
얘들아!!
너희들이 정말 자랑스럽구나.
사랑한다.
^_^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91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61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47
2050 일반 박 상 민 에 게 2002.08.06 349
2049 일반 경 * 민 * 에 * 게 * 2002.08.06 318
2048 일반 동영상에서 발견한 상원이의 모습 무지무지사랑하는엄마 2002.08.06 251
2047 일반 《최 다 은 에 게 》 이-뿌-운-세-에-희 2002.08.06 1453
2046 일반 하남초등학교(6학년 3반) 대한의 건아들!!!! 임원제 모친 2002.08.06 384
2045 일반 얄미운 비 신구범 2002.08.06 197
2044 일반 2002.08.06 341
2043 일반 『승우오빠 파이팅-!!』 ∑ⓔㅹ세희 2002.08.06 299
» 일반 성민, 한내, 한길, 소은이 보아라 이모부, 아빠, 작은아 2002.08.06 252
2041 일반 작은영웅 이관순에게 아빠가.... 2002.08.06 265
2040 일반 2002.08.06 321
2039 일반 기쁜소식을승우에게 강옥자 2002.08.06 302
2038 일반 화상 입은 듯한 얼굴들.산이는 왜 안 보여. 허산이 집에서 2002.08.05 454
2037 일반 손동주의 꿈★은 이루어 진다...~^^ 손은지 2002.08.05 173
2036 일반 엄마의 자랑스런 딸 김 다연에게 엄마가 2002.08.05 323
2035 일반 Hi, 아들아...8 임원제 2002.08.05 176
2034 일반 정길ㅇL─동영상 봤ㄷL──♡ ㅠ_ㅠ ;; ㅈ1선…♥ 2002.08.05 646
2033 일반 내사랑하는 아들 성택 보아라[⑧] 황춘희 2002.08.05 345
2032 일반 고진감래 최다은 화이팅! 엄마가 2002.08.05 951
2031 일반 동영상 갈증 해소에 최고 윤소연힘내 엄마이현숙 2002.08.05 269
Board Pagination Prev 1 ...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2031 2032 203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