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내 영혼의 친구 복경아 안녕.
무더운 한여름에 비지땀을 흘리며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횡단하는 느낌이 어떠니?
내가 20년만 젊었어도 같이 가는 건데.
지난 3일동안 선생님도 정말 힘들었단다. 너희 뇌호흡 후배들의 캠프가 있었거든.
맑은 영혼을 지닌 어린아이들의 예쁜 눈을 보면서 힘은 들었지만 눈물날만큼 기쁘고 행복했다.
너의 느낌도 그러리라 생각해. 포기하고 싶을 정도 힘이 들고 어렵겠지만 그 결과는 가슴이 벅차오 르 고 당당해지며 무었이든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가득차게 되겠지. 이번 여행이 너의 영혼안에 차 있는 큰 사랑과 평화를 꺼내 쓸 수 있는 힘을 얻는데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크고 넒은 가슴을 지닌 복경아 네가 갈등하는 모든 것들과 힘듦은 너의 영혼이 크게 성장하는데 좋은 거름이 되어 줄거야. 더욱크고 멋진 복경이의 모습을 기대하며 선생님도 더욱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 께. 그럼 끝내고 보자. 안녕.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2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7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202
1991 일반 아들 맞이 채민국 엄마 2002.08.05 208
1990 일반 정연진보아라 엄마가 2002.08.05 179
1989 일반 드디어 마라도 구나! 채호근 2002.08.05 225
1988 일반 유 정 길 씨─보시오 다혜~~가 2002.08.05 218
» 일반 멋있는 나의 친구에게 양경자 2002.08.05 223
1986 일반 국토대장정에 도전하는 병욱이에게! 김근수 2002.08.05 222
1985 일반 마라도에 새겨진 수빈이의 발자국 전수빈 2002.08.05 240
1984 일반 사랑하는 재근이에게 김동희집사 2002.08.05 341
1983 일반 ☆장한 내아들 강준규에게☆ 준규엄마 2002.08.05 321
1982 일반 장한 내아들 강준규 에게 2002.08.05 258
1981 일반 courageous boy 준희 막내고모가 2002.08.05 274
1980 일반 고생 끝이다!!! 권태형에게 (8) file 엄마 2002.08.05 254
1979 일반 2002.08.05 326
1978 일반 내 동 생 지 금 쯤 제 주 도 에 있 겠 구 냥... 혁 이 누 나 2002.08.05 514
1977 일반 보고싶은 박 주영에게 신현화 2002.08.05 231
1976 일반 국토의 최남단을 돌았을 최형석, 다연 최금녀 2002.08.05 397
1975 일반 힘내라!윤영아! 윤영이엄마 2002.08.05 321
1974 일반 오늘은 마라도, 내일은 제주도 윤한솔 2002.08.05 174
1973 일반 병호야 보고싶다 엄마가 2002.08.05 235
1972 일반 여석진 ◆규연이누나◆ 2002.08.05 266
Board Pagination Prev 1 ... 2027 2028 2029 2030 2031 2032 2033 2034 2035 203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