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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야 이제 거의 다 왔구나. 물론 아직도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 동안을 생각하면 남은길은 이제 아무것도 아니구나. 정말 장하다 정말 장하다.
참고로 우리나라 기상관측사상 - 46년간(?) - 올해가 가장 무더운 여름이었다는데 이번에 대장정에 참가한 모두가 그 어느해 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가장 힘들었으리라고 생각한다.
이제 가장 어려운일을 해낸 모두가 그리고 나의 아들 준우가 정말로 아빠는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또한 고생한것을 생각하니 마음한켠에는 애틋한 마음이 드는구나.
준우야 아빠는 하루하루 너를 기다리며 너를 생각하며 우리아들이 오늘은 얼마나 더 굳건한 정신으로 하루를 힘차게 나아가는가를 생각하고 있단다. 준우야 힘들지~ 이제 조금만 더 노력하자꾸나.
준우야 어제는 우리집에 인터넷이 고장나서 오늘에서야 아빠가 편지를 띄우는구나.
그리고 준우가 보낸편지 잘 받아 보았다. - 준우가 바라던 모든것 준비해 놓을께.
제주도 배타기전에 키미테 꼭 붙이고, 또 올때도 마찬가지다. - 약국에서 키미테 한통사서 준비하거라. 그럼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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