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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아 엄마야 재성아 엄마가 우편 으로 편질 보내질 못했구나 미안하다 아들과딸들아로 글을 올렸는데 너에게 전달이 되었니? 재성아 사랑한다 인터넷에 사진이 몇 장 올려졌는데 너의 모습은 찾을 수 가 없더구나 보고싶다 설레이는 마음 으로 사서함에 목소리라도 나오지 않을까 해서 들어봐도 들을수가 없더군 섭섭한 마음으로 수화기를 내려 놓았다" 내일을 기다려봐야지" 오늘도 힘든 하루 였지 어제는 잠시 비 가 내렸었는데 그곳엔.. .오늘이면 제주도에 있겠구나 제주도 날씨는 변덕쟁이던데... 그곳에 머무는 동안 날씨가 좋았으면 참 좋겠다 어디 아픈데는 없는거야 걱정이구나 몸은 지쳤어도 마음은 하루 하루 가벼워지는 것 같지 않니? 경복궁에서 만날 날이 가까워져 가니까 그래도 그리움은 더 쌓여 가는구나 여러 대원들과 대장님들께 작은 도움이 되어주거라 이 사회는 여럿이 더블어 살아가는 거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1811 일반 이 재 환! 할만하지? 2002.08.04 290
» 일반 바다건너셔셔셔.......제주도라구? 유재성엄마 2002.08.04 229
1809 일반 유정길.주와 함게 가는길 정기리를 사랑하는 2002.08.04 325
1808 일반 힘내라 김오관!! E . T 2002.08.04 387
1807 일반 우리아들6 임원제 2002.08.04 168
1806 일반 정길ㅇL ─ 간만에 독서 한번 ㅎH봤ㄷL ──♡ ㅈ1선…♥ 2002.08.04 204
1805 일반 여석진 찐!엄마 2002.08.04 248
1804 일반 자랑스런딸지인에게 김광진 2002.08.04 169
1803 일반 보고싶은 재환 에게. 이재환 2002.08.04 283
1802 일반 사서함에서 소연이 목소리 들려 눈물찡 엄마이현숙 2002.08.04 344
1801 일반 상원이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엄마 2002.08.03 220
1800 일반 바람아 멈추어다오, 제주도에 가게... 신구범 2002.08.03 230
1799 일반 장하다 나의큰아들 박제세!!!!! 박승현 2002.08.03 298
1798 일반 동주야 아빠다. 동주아빠 2002.08.03 265
1797 일반 사랑하는 내아들아 ! 김 지 만 2002.08.03 283
1796 일반 목표는 달성 된다 채호근 2002.08.03 242
1795 일반 준규야 누나당~!! 준규누나^-^ 2002.08.03 185
1794 일반 제세형 힘내!(1편) 박제익 2002.08.03 198
1793 일반 동안 수고 많았다.. 이유찬(아빠가) 2002.08.03 227
1792 일반 ㅇ인내는쓰나열매는달다 박재근 2002.08.03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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