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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아!
지금 9시 30분. 어마도 연수 끝나고 피곤한 눈 부릅뜨며 운전해 왔따.
우리 아들 오늘 드뎌 해남 땅끝 마을에 도달했다구?
드뎌 일 내버렸구나.
사랑해 아들아! 내일이면 그토록 가고 싶다던 제주도네. 물론 우리 가족 모두 같이 가길 원했지만 ....
민국이 먼저 제주도 행군하고 나중에 우리에게 안내해주렴.
민국아! 아빠가 아들이 많이 자랑스러운가봐.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이야.
그리고 이번 휴가도 네가 탐험한 일정대로 따라 갈꺼래.
아들! 꿈 잘꾸고 잘 자!
오늘은 엄마 피곤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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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5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20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233
40831 일반 사랑하는 관순아! 관순엄마 2002.08.03 252
40830 일반 하섭아! 네 목소리를 듣는 순간........ 엄마가. 2002.08.03 268
40829 일반 오빠~~~ 힘들지~~~~ 지수가 2002.08.03 160
40828 일반 일규야즐겁게즐겁게... 이정일 2002.08.03 173
» 일반 채민국! 일 저질렀군. 김종임 2002.08.03 174
40826 일반 경민,상민아~~~~!!!1 숙모야~!!! 2002.08.03 458
40825 일반 버거시포....손동주 손은지 2002.08.03 219
40824 일반 최원준아. 엽서 좀 보내줘 권기미 2002.08.03 312
40823 일반 형이야.. 【관순이★형☆』 2002.08.03 218
40822 일반 승헌, 승민이 화이팅 큰엄마 2002.08.03 172
40821 일반 장하다 내아들 박상원! 2002.08.03 306
40820 일반 ㅇ인내는쓰나열매는달다 박재근 2002.08.03 292
40819 일반 동안 수고 많았다.. 이유찬(아빠가) 2002.08.03 227
40818 일반 제세형 힘내!(1편) 박제익 2002.08.03 198
40817 일반 준규야 누나당~!! 준규누나^-^ 2002.08.03 185
40816 일반 목표는 달성 된다 채호근 2002.08.03 242
40815 일반 사랑하는 내아들아 ! 김 지 만 2002.08.03 283
40814 일반 동주야 아빠다. 동주아빠 2002.08.03 266
40813 일반 장하다 나의큰아들 박제세!!!!! 박승현 2002.08.03 300
40812 일반 바람아 멈추어다오, 제주도에 가게... 신구범 2002.08.03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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