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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험이 성공적임을 인정 안 할 수가 없구나!

"최선을 다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불평하지마라!!"

외가 식구들 모두는 원준이가 최선을 다 했음을 말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단다.

꿈울 높게 잡고, 최선을 다 하고, 원준이 자신과 싸워 이긴다면,

넓은 세상 속으로 떠나도 못 이룰게 없을것이라고 믿고있단다.

정말 대견스럽구나!! 돌아오면 먹고 싶은것들을 말만해라.

쑥 들어간 배가 다시 나오도록 맛있는것 사줄테니까, 경복궁에서

엄마품에 안길때 의젓하게, 멋진 사나이의 모습으로 안겨주기를 바래!!

분명 "고장난 수도꼭지"께서는 앞이 안보일 정도로 울고 있을테니까

꼭 안아 드리도록 해라. 아빠와 희수도 할머니도 한번씩 안아드리는

인사법을 시행하리라 믿겠어~~.

이제는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이 되어 가는 과정을 멋지게 소화해

내는 원준이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부모님을 이해해주는 아들이기기를 지켜볼께!!

조금 남았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이모의 당부를 잘 알쥐?
(알쥐란? --- 누드쥐를 말하는거래나?) "믿거나 말거나" 사전의 해석

멋진 조카의 모습을 기대하는 큰이모가~~~~~!! 팟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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