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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우리의 늠늠한 허산이의 검게 탄 얼굴이 자꾸 떠오른다.
이번 대장정의 보낸 아빠의 깊은 뜻은 아름다운 청년으로 자라난 시기에 알게 될거야,항상 즐거운 마음과 가족의 고마움을 알고 자라나는 씩씩한 산이 되길 바란다.
가는 곳마다 다른 사투리와 각 지역에서 자라는 풀과 과일 ,채소등 특산물과 자라나는 나무 풀들을
많이 관찰해라,특히 제주도에서 자라는 아열대성 식물을 많이 보고 관찰하면 무척 재미가 있을 것이다.
같이 온 낯선 친구들과도 많은 대화을 나누고,헤어진 후에도 편지를 나누는 친구를 사귀기 바란다.
더운 날씨에 식사 잘하고,무사히 돌아 오는 날까지 이모부가 너을 위해 기도할께
서울에서 이모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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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 일반 사랑하는 허산에게 2002.08.03 417
1690 일반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철이에게 최철엄마 2002.08.03 203
1689 일반 전성민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이모가 2002.08.03 331
1688 일반 박소은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작은엄마 2002.08.03 1471
1687 일반 박한길 너도 고생끝 행복시작 엄마가 2002.08.03 289
1686 일반 해냈구나 .장한 유정길!!!!! 정길을 사랑하는이 2002.08.03 175
1685 일반 사랑하는 우리딸 복경아 김영숙 2002.08.03 332
1684 일반 박한내 고생끝 행복시작 엄마 2002.08.03 206
1683 일반 민국이는 달라~ 김종임 2002.08.03 347
1682 일반 박한내 엄마다 2002.08.03 232
1681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승헌.승민) ㅇ엄마가 2002.08.03 371
1680 일반 보고싶은 박재영 엄 마 2002.08.03 238
1679 일반 우리에게있어 가장 소중한 우리아들 재성 아빠엄마가 2002.08.03 255
1678 일반 장한아들 이창환 보아라 아빠가 2002.08.03 230
1677 일반 필승 이창환!!!! 이세라 2002.08.03 194
1676 일반 세림이 엄마는 울보!!!! 쎌미엄마 2002.08.03 355
1675 일반 시헌 시인.. 엄마 2002.08.03 293
1674 일반 잘할줄 알았어 이창환!!!!!역시.... 엄마가 2002.08.03 218
1673 일반 장배야! 박영애 2002.08.03 196
1672 일반 아니, 벌써??? 시헌 시인.. 엄마 2002.08.03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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