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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이 잘걷고 있니!
지금 걷고 있는 땅 광주는
정말로 좋은 곳이야!
1929년도 광주학생운동이 일어난 곳이고,
1980년대 5.18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던 곳이지.
그리고 예술의고장 이기도해,
한국화의 거장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곳이며,
지금은 광주 비엔날레가 열리는 도시지
한번 가슴에 새기며 걷길 바래......
딸!
아빠가 생각해도 많이 걸어갔다.
다리에 이상은 없니,예전에 다친곳이 염려가 되는데,
오늘 받은 엽서에도 아무내용없으니,
생각이 여러가지다.
다음 엽서에는 꼭 다리상태를 적어 보내렴,

오늘 하루도 다 지나가고 있다.
아름다운땅 남도의 풍경속에 있는 딸을 그리며,
힘차게 소리친다.
셀미야!
힘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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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 일반 "D-6,, 남도땅을 걷고있을 딸에게 세림이 아빠 2002.08.02 283
41010 일반 남윤동보아라 인천이모 2002.08.02 264
41009 일반 황우영 보아라 황현준 2002.08.02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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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6 일반 반갑고 장하구나 엄마가 2002.08.02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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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4 일반 『㉴랑㉻는⑤빠에게』 이쁜세희^^ 2002.08.02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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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2 일반 황우영 9 황현준 2002.08.02 495
41001 일반 『㉰은이에게로』 이쁭세희 2002.08.02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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