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매일 아침 엄마랑 아빠는 사서함듣는게 일과가 되었어.
"요즘 철흥이 없으니 싸울 일이 없겠네" - 아빠 말씀
네가 없으니 시장볼 일도 없고 엄마는 모처럼 휴가받은 기분이기는 하지만 어째 집이 썰렁해
철흥아! 어제는 엄마 혼자 집에 있으면서 에어콘을 틀을 정도로 울산이 더웠단다. 너에게 미안한 마음가지면서 에어콘을 틀긴 했으나 이내 꺼버렸단다. 아들은 퇴약볕에서 고생하는데...
장한 내 아들! 의젓하게 국토종단 마치고 또 엄마랑 찌지고 볶으면서 한판 싸워야지.
8월 8일 아빠랑 경복궁에 시간맞춰서 가자고 꼬셔놓았다. 아침 일찍 출발해야지 싶구나.
출발할 때 하얗던 얼굴이 검게 그을러서 오겠구나. 발에 물집이 잡히지는 않았는지 궁금하구나.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기대하며...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028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278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1149
» 일반 철흥아! 의젓하게 끝내고 와서... 엄마가 2002.08.02 310
41088 일반 오재택보아라 엄마친구 2002.08.02 328
41087 일반 수빈이의 엽서를 받고....... 전수빈 2002.08.02 329
41086 일반 여석진_♬ 은혜 2002.08.02 337
41085 일반 아빠에게도 한수 알려주렴..(어찌하면 너처... 이유찬(아빠가) 2002.08.02 410
41084 일반 최수빈 힘내 작은 고모가 2002.08.02 379
41083 일반 용감한 준혁이에게 황선희 2002.08.02 412
41082 일반 일규야날씨덥다... 이정일 2002.08.02 259
41081 일반 제주를 향할 "권 순 영" 아빠 2002.08.02 1512
41080 일반 중경아 두섭아 동훈이 형이다. 유동훈 2002.08.02 262
41079 일반 사랑하는 전영에게 외할아버지 2002.08.02 196
41078 일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전원식!!! 아빠가 2002.08.02 181
41077 일반 갱자야 보아라... 정선 2002.08.02 346
41076 일반 홍주성!! 홍은아 2002.08.02 254
41075 일반 든든한놈,나의2세 준규 보거라 준규아빠 2002.08.02 342
41074 일반 사랑하는 전일에게 외할아버지 2002.08.02 225
41073 일반 Dear 준희 막내고모가 2002.08.02 270
41072 일반 2002.08.02 552
41071 일반 보고싶은 다영이에게... 엄마가 2002.08.02 270
41070 일반 한내언니,한길오빠 박한울 2002.08.02 274
Board Pagination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