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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최 원준군!

오늘의 일정표를 보니, 나주를 지나 강진으로 가는 길이구나.
그 길은 옛날에 선비들이 유배가는 길로 유명한 곳이었다는데. 아빠도 가 보지 못한 그 길을 벌써 우리 아들은 열심히 탐험을 하고 있으니 이제는 많이 컷다는 생각이 드네.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주는 아들 모습이 고맙구 대견하다. 가기전에 늘 "제가 알아서 잘 할께요" 하는 목소리가 귓가에 여전히 생생하게 들리고 있고. 정말로 빨리 보고 싶구 또 자랑스럽다 아들아. 무엇보다 형, 누나들 틈에 껴서 혼자서도 잘 하고 있으리라고 믿는다. 자랑스런 아들이니까.

아들아! 할머니께서 원준이를 보고 싶어서 언제 오느냐고 하신다.
편지하던지 인터넷에 올리던지 해봐라.
참! 나주에서 배는 많이 먹었니.

팔월 팔일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원준이의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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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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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90 일반 수고하시는 대장님.? 질문 학부모 2002.08.02 154
41089 일반 신부님도 보내 주셨구나....하섭아!!!! 엄마가 2002.08.02 201
41088 일반 기훈아 누나다... 문희경 2002.08.02 245
41087 일반 뭐든지 할 수 있어! 최원준 큰이모 2002.08.02 200
41086 일반 엽서 잘받아보았다. 이현해 2002.08.02 161
41085 일반 고맙다 아들아! 윤태현엄마 2002.08.02 151
41084 일반 태훈아 힘내라!!! 임창업 2002.08.02 186
41083 일반 고생하며 성숙해지는 승민에게 이승민 2002.08.02 183
41082 일반 내친구 지희야^-^ 정주리 2002.08.02 231
41081 일반 사랑해!!! 윤태현엄마 2002.08.02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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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79 일반 승우야! 마지막까지 힘내라. 엄마 2002.08.02 195
41078 일반 승민에게 이승민 2002.08.02 245
41077 일반 전라남도에 가 있는 박주영에게... 박대식 2002.08.02 193
41076 일반 정연진 보아라~ 정연수 2002.08.02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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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72 일반 2002.08.02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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