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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아!
엄마는정말 기쁘다 오늘 전화사서함을 통해너의목소리를 들었단다
그곳에 와서 엄마아빠의 사랑을 깨달았다니 네목소리를듣는 순간 엄마의 두눈에선
눈물이고였단다 지금도 땀을뻘뻘 흘리며 걷고있을 너를 생각하니 엄마는마음이아파
그렇지만 우리아들은 지금하는고생의 이유를 알고있지? 씨를 뿌리는 중이라는것을.....
이제 훗날 그렇게 멀지않은 훗날 열매를 거둘거야 풍성한열매를 거두어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있을 너를 상상해본다.
지금은 먹고싶은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을테지?
뭐가제일 먹고싶니? 잘생각해둬
돌아오면 엄마 아빠가 다먹게해줄게.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경복궁에서 만날때 엄마에게 다시말해줄래?
" 엄마 아빠 사랑해요! " 라고
그럼 8월8일 다시만날때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있어라
너를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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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41091 일반 Re.죄송하지만, 그건??? 저도,엄마예요 2002.08.02 151
41090 일반 수고하시는 대장님.? 질문 학부모 2002.08.02 154
41089 일반 신부님도 보내 주셨구나....하섭아!!!! 엄마가 2002.08.02 201
41088 일반 기훈아 누나다... 문희경 2002.08.02 245
41087 일반 뭐든지 할 수 있어! 최원준 큰이모 2002.08.02 200
41086 일반 엽서 잘받아보았다. 이현해 2002.08.02 161
41085 일반 고맙다 아들아! 윤태현엄마 2002.08.02 151
41084 일반 태훈아 힘내라!!! 임창업 2002.08.02 186
41083 일반 고생하며 성숙해지는 승민에게 이승민 2002.08.02 183
41082 일반 내친구 지희야^-^ 정주리 2002.08.02 231
» 일반 사랑해!!! 윤태현엄마 2002.08.02 153
41080 일반 고맙구나 최원준 아빠가 2002.08.02 192
41079 일반 승우야! 마지막까지 힘내라. 엄마 2002.08.02 195
41078 일반 승민에게 이승민 2002.08.02 245
41077 일반 전라남도에 가 있는 박주영에게... 박대식 2002.08.02 193
41076 일반 정연진 보아라~ 정연수 2002.08.02 184
41075 일반 Re..수고하십니다 대장님 본부 2002.08.02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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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73 일반 오늘은 무지무지 덥다 엄마가 2002.08.02 211
41072 일반 2002.08.02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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