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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좋은데

그곳은 어떤지.....밤에 밖에서 잘 때는 춥지 않을까 걱정이구나

날짜가 반 정도 지난것 같네

우리 아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혹시 땀을 많이 흘려 몸무게가 많이 빠지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는구나

우리 아들 언제나 볼라나,

아빠 엄마는 매일 그 생각만 하고 있어

그리고 피버노바는 8월 15일 정도에 온대

연기됐다고 하니 그 때 사야겠지?

아들아 건강하고 사랑한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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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4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27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17
1470 일반 동우야~~ 누나 2002.08.02 258
1469 일반 정 길 에 게. 소 금 2002.08.02 216
» 일반 보고싶다 아들아... 백정균 엄마가 2002.08.02 215
1467 일반 "D-6,, 지금 이시간에도 걷고있니...... 세림이 아빠 2002.08.02 262
1466 일반 성공의 절반을 넘어서 차민선 2002.08.02 228
1465 일반 박재영에게 엄마 2002.08.02 176
1464 일반 구리빛으로 변했을 박상원 사랑하는 엄마 2002.08.02 243
1463 일반 꿈나라에 들었을 울 태선에게..... 우신덕 2002.08.02 288
1462 일반 영락대왕 보아라 최용건 2002.08.02 170
1461 일반 Re..영락대왕 고생 좀 하시지? 엄마가............ 2002.08.02 458
1460 일반 오늘도 여전히 걷고있을 동훈에게 이희경 2002.08.02 266
1459 일반 *듬직하고 장한 아들에게* 정광민 2002.08.02 304
1458 일반 무재야! 엽서 잘받았단다. 이무재 엄마 2002.08.01 273
1457 일반 내 동생 경민,상민 박민정 2002.08.01 385
1456 일반 씩씩한 상문이 장상문 2002.08.01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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