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2.07.30 00:41

희망풍운

조회 수 247 댓글 0

풍운.

모두 다 제자리에 있는데 아들만 없구나.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날 아들이 얼마나 대견스러울까?

......

벌써 대장정의 3분의 1이 지났구나.

이제는 걷는데도 이력이 났을게야.

대장정 코스를 보니 지난 겨울 가족여행 코스와 흡사하더구나.

가족과 함께 했던 그 길을 걸으며 아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해남에서 뜨겁게 떠오르던 새해의 첫 태양을 바라보며 가슴 벅차했던 그 때를 생각해 보거라.

가슴 가득 새로운 각오와 희망을 안고 돌아왔던 2002년 첫날을 기억해 보렴.

희망을 가진 사람은 쉽게 좌절하지 않는단다.

희망을 품은 사람에게는 새로운 힘이 솟는단다.

비록 잘려진 국토이지만 네 땅임을 절실히 느끼며 새로운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

......

밥이 보약이여.

밥 잘 먹고, 씩씩하게 마무리하자.

사랑을 가득 담아 엄마가.  2002.07.30 새벽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951 일반 주영아 ! 보고 싶데이. ^^* 신현화 2002.07.30 249
950 일반 정기리 정기리를사랑하는엄마 2002.07.30 301
949 일반 아기 소나무 현석에게 지 현석 2002.07.30 472
» 일반 희망풍운 엄마 2002.07.30 247
947 일반 상현아(5) 송명욱 2002.07.30 241
946 일반 주성아~ 힘들어?? 주성누나수경 2002.07.30 307
945 일반 유 정 길 2002.07.30 249
944 일반 힘내라 지인아! 김광진 2002.07.30 316
943 일반 똥개들 견딜만 허냐? 민, 내, 길, 은이의 ? 2002.07.30 262
942 일반 어디쯤 오고 있을까? 우리 홍석이! 홍석일 그리워하는 이 2002.07.30 424
941 일반 풍운, 주성, 수지 (3) 양석진 2002.07.30 268
940 일반 엄마의 에너지 박 경민.상민 모. 2002.07.30 273
939 일반 아기 소나무 지현석에게 2002.07.29 335
938 일반 아기소나무 2002.07.29 300
937 일반 사랑하는 재여이에게 엄마 2002.07.29 318
936 일반 자랑스러운 우리대들보 정길 2002.07.29 293
935 일반 동기형아 동주야 장선옥 2002.07.29 359
934 일반 우리 오빠에게 정은선 2002.07.29 257
933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김옥희 2002.07.29 230
932 일반 도전과 싸우고 있을 다은이 보아라 신경미 2002.07.29 279
Board Pagination Prev 1 ... 2079 2080 2081 2082 2083 2084 2085 2086 2087 2088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