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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민이 오빠에게
오빠 지금 많이 힘들지.
요즘 날씨가 무척 더워 낮에는 쉬고 밤 10시 30분 까지 걷기를 한다며..
지금 쯤이면 오빠가 쉬고 있겠지..
오빠 엄마와 나와 아빠가 쓰는 편지 읽어 봤어..
엄마와 아빠는 지금 너무 날씨가 더워서 오빠 걱정을 많이 하고 게셔
오빠 낮에는 할일이 없어. 그럴떄면 왠지 오빠가 그립고, 오빠랑 놀고 싶어.
오빠 건강하고 씩씩하게 술레를 마치고 우리 8월 8일날 만나자..
그리고 만약에 멜 확인하면 1번만 나에게 메일 보내줘..
그리고 밥 하루에 2공기씩 먹어.. 오빠 너무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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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4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27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13
41690 일반 2002.07.29 840
41689 일반 엄진용 오빠 2002.07.29 429
41688 일반 엄마가 하얀 손 되었다 최영락 2002.07.29 286
41687 일반 박사 박한길 형님에게 박 지 환 2002.07.29 288
41686 일반 지희&지용 보그라! 민정 2002.07.29 271
41685 일반 박한내누나에게 박 지 환 2002.07.29 233
41684 일반 사랑하는 우리 지혜야 엄마다 금지혜 2002.07.29 388
41683 일반 형석이오빠 힘내!!! 유효주 2002.07.29 292
41682 일반 고생한다 우리딸 유영은 2002.07.29 247
41681 일반 보고싶은 재영이에게 엄 마 2002.07.29 212
41680 일반 사랑하는 딸 기선아 아빠,엄마 2002.07.29 334
41679 일반 도전과 싸우고 있을 다은이 보아라 신경미 2002.07.29 312
41678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김옥희 2002.07.29 276
» 일반 우리 오빠에게 정은선 2002.07.29 294
41676 일반 동기형아 동주야 장선옥 2002.07.29 366
41675 일반 자랑스러운 우리대들보 정길 2002.07.29 306
41674 일반 사랑하는 재여이에게 엄마 2002.07.29 347
41673 일반 아기소나무 2002.07.29 318
41672 일반 아기 소나무 지현석에게 2002.07.29 362
41671 일반 엄마의 에너지 박 경민.상민 모. 2002.07.30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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