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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도 창환이한테 써야지.
창환아,
나, 장국진엄마야.
무지 덥지?
에그,안타까워라.
국진이하고 잘 지내고,
완주해다오.






┼ 대한의 아들 창환아 : 이창환 엄마가 ┼
┼ 대한의 아들 창환아 오늘 얼마나 덥고 힘들었니?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말이야 발바닥에 물집이 많이 생겨서 아프지 않는지 궁금하구나 하루 종일 아빠하고 너 얘기하며 너 생각만했단다 엄마와 아빠는 너가 얼마나 대견스러운지 ... 흐믓하단다 힘들줄알면서도 가겠다고하고 꼭 완주할거라고 말하던 너가 얼마나 대견스러운지 말이야 오늘도 하루의 일과가 끝났구나 내일도 씩씩하게 보내라 ..화이팅팅팅팅//////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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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41711 일반 힘내라 이유탁, 김준수 엄마 2002.07.29 466
41710 일반 원식이형 화이팅 태원이가 2002.07.29 332
41709 일반 정길아 (유정길) 정길이 누나 2002.07.29 281
41708 일반 살 때문에 겨드랑및사타구니 쓰라리겠구나 2002.07.29 451
41707 일반 길푸름에게 길아름 2002.07.29 311
41706 일반 자랑스러운 우리 공주 다영이에게 2002.07.29 311
41705 일반 자랑스러운 공주 다영이 에게 엄마가 2002.07.29 360
41704 일반 미- 미- 민해야아- 이민해 2002.07.29 258
41703 일반 오빠에게 최인성 2002.07.29 207
41702 일반 οοο자랑스런 동생아οοο 【관순이★형☆』 2002.07.29 263
41701 일반 동우야^&^ 아빠야 남창진 2002.07.29 473
41700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엄진용 2002.07.29 270
41699 일반 편안함이 왜 이렇게 죄스러울까, 산아. 허 산이 집에서 2002.07.29 307
41698 일반 사랑하는 내딸 박소은에게 엄마가 2002.07.29 1265
41697 일반 윤 게릴라.땀에젖어걸었네 엄마 2002.07.29 407
41696 일반 진용이 오빠~ 엄진용 2002.07.29 212
41695 일반 진용이 오바 2002.07.29 290
» 일반 Re..나도 창환이한테 써야지. 장국진엄마 2002.07.30 326
41693 일반 대한의 아들 창환아 이창환 엄마가 2002.07.29 235
41692 일반 창환이 화이팅 세라 누나 2002.07.29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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