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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9 13:08

성실풍운

조회 수 236 댓글 0

풍운.

지리산의 기억이 새롭지?

지금은 엄마가 쉬는 시간이야.

지금쯤 열심히 일하고 얻는 잠깐의 짜릿함을 조금은 알 수 있겠구나.

어제 할머니 댁에 다녀왔어.

할머니, 할아버지, 외삼촌 식구들 모두 풍운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신다.

할머니께서는 풍운이를 생각하시며 식사도 많이 하시려고 애쓰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단다.

힘든 행군중이라도 네 주변의 정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그 소중함을 가슴깊이 새기길 바란다.

쉬는 동안 잠도 좀 자두고, 특히 야간 행군 때에는 정신 차리고 안전하게 걷도록해라.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풍운이이길 바라며...

사랑을 가득 담아 엄마가       200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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