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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어떻니?
많이 힘드니?

힘들때는 네안에서 항상 너를 바라보는 그 눈을 기억하렴
그가 항상 너를 보살피고 있으니 모든 것을 의지하도록 하구.
내가 왜 이길을 걷고 있는지도 한번 물어보고.

어린 동생들도 잘 보살펴 주도록 하렴
이길은 너혼자 잘 걸어서 되는 길이 아니고,모두가 함께
가는 길이란다.
너희들 모두가 승자가 되어야 해

엄마는 이제 많이 나아져서 혼자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단다.
아직 퇴원은 안했지만,엄마 워낙 씩씩한 거 잘 알잖아

언니와 아빠도 우리 막내 그리워하면서 닭다리 뜯고 있단다.
그럼 다음 편지까지 엄마 두손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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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6
811 일반 화이팅!! 이세현 이모부가 2002.07.29 300
810 일반 우리아덜 화이팅! 전원식 아빠가 2002.07.29 295
809 일반 보고 싶다 ! 하형근 하영훈 2002.07.29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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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일반 나의 사랑 하는 딸 지인아 김선영 2002.07.29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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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일반 두섭이형~~ 형주 2002.07.29 351
804 일반 힘내! 제세야.. 오정희 2002.07.29 265
803 일반 퇴약볕속 꽃 돼 지 장 윤영 엄마가 2002.07.29 322
802 일반 사랑스런 다은이...... 아빠가 2002.07.29 278
801 일반 커다란 나무 그늘 보다도 더욱 시원한 아들...` 집안에 자랑둥이 2002.07.29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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