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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와 유타기 보거라
오늘은 어제와 같이 무더운 날씨여서 더욱 너희들 생각이 나는구나.
예배를 드리고 분반공부하면서 너희들이 없으니 더욱
보고싶은 마음이 있더구나.
본래 주일을 한번도 빠지지 않았던 너희들이어서 더욱 생각이 나고
친구들도 아쉬워 하더구나.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쉽게 살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단다.
너희들이 이번 경험을 하면서 그냥 어렵다는 생각만 해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예수님께서 그리고 믿음의 선진들 요셉과 다니엘 그리고 많은 선지자들
또 우리시대에 살았던 선교사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생각하거라)
이번 일은 시작에 불과하며 또 견디는 강인한 모습을 갖기 바란다.
그리고 옆의 동료들을(조원들) 배려하는 마음과 태도를 갖도록 노력하길.....
단체활동은 나만을 생각하면 안되고 같이 공동체 의식을 가져야한다.
무척 더워서 힘겹겠지만 집에서 부모님께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인도하시리라 믿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
꼭 건강한 모습으로 모든 여정을 잘 마치게 되면 자신감과 그리고 너희들의
환경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준수와 유타기!
정말 장하다.
정말 장하다.
아빠가 그리고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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