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들아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불편한데는 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구나.
엄마랑 아빠 그리고 똥싸게는 잘 지내고있단다.

어려움이 크겠지만 자랑스런 우리 아들은 잘 참고 견디고 있으리라고 아빠는 믿고 있단다.
영락아 지금 네가 경험하고 있는 어려움은 어른이 되는 연습을 하는 것이라고 아빠는 생각한다.
훌륭한 어른이 될수 있도록 많은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

화이팅!!!!!!!!!!!
건강해라..........
사랑하는 아빠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4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27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13
41990 일반 내사랑 아들, 성택이 보거라., 황춘희 2002.07.27 634
41989 일반 준규야 엄마야<③> file 준규엄마 2002.07.27 524
41988 일반 시헌이와 시인이 보세요^^ 현아누나 2002.07.27 606
41987 일반 시장에서.... 엄마가 2002.07.27 309
» 일반 사랑하는 아들 영락에게 최영락 2002.07.27 315
41985 일반 딸 세림아! 세림이 엄마랑 아빠 2002.07.27 405
41984 일반 준규야 밑에꺼 보지마라<③> 준규엄마 2002.07.27 583
41983 일반 별 헤는 밤에 민,내,길,은이의 ? 2002.07.28 384
41982 일반 사랑하는 아들 광민이에게... 정광민 2002.07.28 440
41981 일반 준수야_ 엄마 2002.07.28 353
41980 일반 자랑스런 은령이에게 엄마야 2002.07.28 398
41979 일반 권 순영 아빠 2002.07.28 430
41978 일반 준희의 무더운 하루 엄마 2002.07.28 263
41977 일반 소연아 받아줘 이현숙 2002.07.28 596
41976 일반 솔민생일은 무기한연기 가족들 2002.07.28 380
41975 일반 오통통 우리집 너구리 보세요 2002.07.28 660
41974 일반 최다은에게 보고픈 엄마가 2002.07.28 1080
41973 일반 사랑하는 나의아들 상원아 엄마가 2002.07.28 363
41972 일반 정길아 안뇽 정길이를사랑하는 2002.07.28 311
41971 일반 동주 동주 동동주 장선옥 2002.07.28 381
Board Pagination Prev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