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2.07.27 21:50

씩씩한 준희에게

조회 수 390 댓글 0
준희야 저녁밥은 많이 먹었니? 오늘 무지 더웠지? 집에 가만히 누워 있어도 이렇게 더운데
우리 준희는 얼마나 더 더웠을까? 준희야 땀을 많이 흘린만큼 수분보충도 중요하니 생수 많이 마셔야 된다 알았지? 우리 준희가 한걸음 한걸음 내딧는 모습을 생각하면 막내고모도 힘이 생긴단다.
좋은꿈 꾸고 내일도 열심히 하기다 우리 준희도 잘알지?
고모가 내일부터 며칠은 사연을 못 보내겠구나, 여수에 갔다오려고 하거든 다녀와서 또 사연 보내마
그럼 안녕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4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27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13
» 일반 씩씩한 준희에게 2002.07.27 390
42009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엄마 아빠 2002.07.27 380
42008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짱 김형택) 엄마 아빠 2002.07.27 333
42007 일반 *사랑하는 한울아 보아라* 엄마가 2002.07.27 1376
42006 일반 허산에게 최재혁 2002.07.27 436
42005 일반 사랑하는 주성,풍운,수지에게.. 주성어머니 2002.07.27 472
42004 일반 기선 2002.07.27 594
42003 일반 지척에 있는 울 아들!!!!!!!!! 최영락 2002.07.27 398
42002 일반 장한 내동생 인성이에게 최인성(대전) 2002.07.27 449
42001 일반 크륵.... 최승호 2002.07.27 346
42000 일반 기선 화이팅 엄마가 2002.07.27 378
41999 일반 .......? ..........? 2002.07.27 327
41998 일반 정길아 연정이누나 2002.07.27 365
41997 일반 Go Go 권태형! 권순택 2002.07.27 521
41996 일반 하루를 보내며. 최인성(대전) 2002.07.27 342
41995 일반 대장님께 김종임 2002.07.27 352
41994 일반 사랑하는딸 다영이에게.. 다영 엄마. 2002.07.27 392
41993 일반 사랑하는 홍석아 지금 무엇하니? 최혜숙 2002.07.27 406
41992 일반 형아누나에게. 박 찬민 2002.07.27 369
41991 일반 일규야...언제바뀌었지... 이정일 2002.07.27 350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