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아노야 , 엄마야--- 한번도 밖에서 잠을 자본적이 없는 네가 이렇게 오랫동안
집을 떠나 있는것이 엄마는 대견하면서도 걱정이 앞선다. 동생까지 돌보아야
하니 얼마나 힘이드니. 함께한 친구들, 형아들과 얘기 많이 나누고 씩씩한 모
습으로 집에 오너라. 감탱이도 잘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몸 건강히 와야 한다.
아노,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8191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476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4283
570 일반 사랑하는 경호에게 김기붕 2002.07.27 353
569 일반 수다쟁이 김준희 쭌희 엄마 2002.07.27 373
568 일반 오,형제여!,용감하신가? 진호,우석엄마 2002.07.27 357
567 일반 형아 화이팅 2002.07.27 814
566 일반 사랑하는 황진성 황진성 2002.07.27 450
565 일반 잘 버티고 있을 형석이와 다연에게 최금녀 2002.07.27 581
564 일반 힘내라 황진수 황진수 2002.07.27 627
563 일반 윤명기~~~ 누나당^^* 명기누나 2002.07.27 423
562 일반 사랑하는 우리공주 송 다영 다영 아빠 2002.07.27 432
561 일반 시헌 시인아 현주누나 2002.07.27 385
560 일반 하형근형 재미있어? 하원근 2002.07.27 397
559 일반 손동주~~^^ 손은지 2002.07.27 320
558 일반 띠노(오재경)야 잘해내고 있니? 오재경 2002.07.27 441
557 일반 소연 화이팅 최혜진 2002.07.27 360
» 일반 아노야(오재택) 힘들지 힘내! 오재택 2002.07.27 613
555 일반 상문이에게 장일국 2002.07.27 407
554 일반 사랑하는 형구에게..... 변미정 2002.07.27 371
553 일반 오빠 보고싶어 정광민 2002.07.27 375
552 일반 홍석! 너 걷고 있니? 어머니 2002.07.27 319
551 일반 쩨일 사랑하는성민이 언니..♡ 영은이가 2002.07.27 327
Board Pagination Prev 1 ... 2098 2099 2100 2101 2102 2103 2104 2105 2106 210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