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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선, 잘 가고 있냐? 불편한 건 없고?
너가 힘든 길 떠났는데도 아빠는 이상하게 걱정이 안된다.
너가 짜증이 좀 있긴 해도 이런 건 잘 한다는 걸 아빠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
그렇게 좋아하는 게임을 15일동안 못하게 됐는대도 아무 망설임 없이 떠나는 걸 보니 정말 대견하고아빠 마음이 뿌듯하다.
벌써 두번째이니 태선이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잘 할거야.
혹시 힘들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도와주고, 태형이 형이 힘들어하면 니가 용기 북돋아줘라.
아빠는 지난 번 흥사단 캠프 갔을때 일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중간에 엄마 아빠가 너희들 있는대로 만나러 갔을 때, 너가 달려와서 "아빠" 하면서 뛰어올랐을 때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뻔했다. 속으로 눈물을 감추긴 했지만 오랫만에 만난 아들이 이렇게 달라졌구나 싶어 정말 감격스러웠다.
이번에도 아빠는 기대하고 있다. 정말 씩씩가고 멋진 태선이가 되어 돌아올 것을...
또 편지할께. 우리 아들 화이팅!!!
태형이 형에게도 회이팅 하라고 전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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