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2.07.26 22:07

너를 보내며

조회 수 393 댓글 0
아들, 안녕 잘 지내겠지 지금 기분이 어떻신지 엄마,아빠는 아들 보내놓고 하루종일 일이 손
에 잡히질 않더구나. 엄마가 써놓은 편지는 보았는지 모르겠네. 인성아 싸 - 랑 - 해 아빠,누나도 인성이 걱정이 많은데 엄마는 우리아들 인성이를 믿기때문에 잘할거야. 엄마도 하루종일 인성이 생각뿐이야 그동안 떨어져 있지않아서 왼지 허전하다. 할아버지께서도 전화 하셔서 걱정을 하시는데 인성이가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면 무척 대견해 하실거야. 할아버지께서 너를 많이 사랑하신단다. 인성아 짱구가 너를 찾는것 같다. 그래서 이름을 짱구로 했다. 그리고 편지는 돌아 가면서 쓰기로 했어. 아빠 편지도 기대하렴. 오늘밤 좋은꿈꾸고 내일 다시 만나자 안 - 뇽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4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27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13
42190 일반 사랑하는 딸 다영이 에게.... 다영이 엄마 2002.07.26 345
42189 일반 한솔이에게 윤한솔 2002.07.26 393
42188 일반 시헌짱! 2002.07.26 781
42187 일반 장한아들 아들 태훈에게 미첼 2002.07.26 383
42186 일반 사랑하는 아들 민국이에게 2002.07.26 740
42185 일반 사랑하는오빠에게 김민정 2002.07.26 284
42184 일반 시인짱 2002.07.26 755
42183 일반 사랑하는올아버니에게 김민정 2002.07.26 342
42182 일반 사랑하는 딸 다연에게 엄마가 2002.07.26 430
42181 일반 우리 형아 회이팅! 채민성 2002.07.26 424
42180 일반 효신아, 엄마다. 박남영 2002.07.26 428
42179 일반 사랑하는 조카 철오&아들 지원 아빠가.... 2002.07.26 490
42178 일반 김준희 안녕! file 엄마아빠다빈이가 2002.07.26 394
42177 일반 당당한 남자 중경이와 두섭아 1 동훈이형 2002.07.26 387
42176 일반 오관아... 잘있지?? 김평화 2002.07.26 310
» 일반 너를 보내며 짱구 2002.07.26 393
42174 일반 우영 , 지금 잘 가나? 황현준 2002.07.26 438
42173 일반 ☆" 찬형아 요기보그라~ ^^ "☆ 지영 2002.07.26 471
42172 일반 "권 순영 " 화이팅!! 아빠가 2002.07.26 367
42171 일반 사랑하는 지희 지용에게 아빠엄마가 2002.07.26 322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