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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섭아 네가 떠난 시간부터 날씨가 더 더워지는구나.
잘 다녀올것이라 믿는다.
목의 상처랑 엄지 발가락에 티눈 , 조금 아프다 싶으면 대장님께 말씀 드려서 약좀 수시로 바르고 하거라. 고생한것 만큼 많이 성장해 있는 아들의 모습 기대하마.
땀 흘린 만큼 보람도 큰것이라 굳게 믿으며 그날 그날 열심히 매순간에 충실 하렴.
또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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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81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2529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1946
350 일반 씩씩한 지섭이에게~ 이원섭 2002.07.25 499
349 일반 사랑하는 우리 우영이에게 아빠가 2002.07.25 341
348 일반 ...사랑하는 관순이에게.... 아빠가 2002.07.25 283
347 일반 야!윤소연!나야 이연아!걸어서 제주도 가니... 이연아 2002.07.25 914
346 일반 사랑하는 엄마딸 다영에게... 송다영 2002.07.25 338
345 일반 태풍. 이정일 2002.07.25 309
» 일반 내 자랑스런 보배 두섭 김정옥 2002.07.25 356
343 일반 내 자랑스런 보배 김정옥 2002.07.25 286
342 일반 일규야. 이정일 2002.07.25 330
341 일반 사랑하는 아들 민준. 승준아 김민준. 김승준 2002.07.25 463
340 일반 웅희, 용희 화이팅 엄마, 아빠 2002.07.25 461
339 일반 정길ㅇr──♡ ㅈ1선…♥ 2002.07.24 462
338 일반 솔민아 잘다녀와 솔민이모 2002.07.24 355
337 일반 명기야. 힘들지 명기엄마 2002.07.24 533
336 일반 아들 동수에게 엄마가 2002.07.24 399
335 일반 한계령에선 정호(구일중학교)를 상상하며.... 정호엄마 2002.07.24 564
334 일반 나의아들 재환에게 김진호 2002.07.24 469
333 일반 기태야, 잘 지내겠지? 김기태 2002.07.23 493
332 일반 싸랑하는 막냉이 행정아...^^ 엄마,아빠 2002.07.23 380
331 일반 위대하신 누님께서.!-싸랑하는 경관ㅇ1.♡ 민ㅈ1.♡ 2002.07.22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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