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지난 해 여름에는
며칠씩이나 전화기에 매달려 너의 목소리를 듣고자 함에
애를 태우더니 요번에는 첫날에 너의 목소리를 들었구나.

씩씩한 너의 목소리에 무척이나 반가웠고
지난해 여름 안타까워하던 내 모습이 떠올라
처음 참여한 대원의 부모님 생각에 미안하기도 하더구나.

완주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엄마아빠 사랑한다는 너의 말..
반갑고 고마웠다.

밤이 많이 깊었구나.
너도 보내고 또 오늘 밤엔 두 누나도 일출여행을 떠나보내고
엄마아빠만 남아있으니 집이 썰렁하여 잠이 오질 않는구나.

근데 있지..너 누나들한테 옷을 다 보내버렸던데
여벌의 옷이 없어서 어떡하니..걱정이구나.
혹 필요하거던 다음에 메시지 남길때
중간보급품에 넣어달라고 음성 남겨주렴..^^

오늘은 어디에서 잠을 자는지..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잘자라..^^ 굳나잇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7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1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45
31 일반 운기바라~ 곽민철 2001.12.31 999
30 일반 사랑하는오빠들에계 나수진 2001.12.31 1730
29 일반 화이팅!!!♡ 이용운 2001.12.31 1697
28 일반 바깥 세상에 나들이 간 아들에게 이용운 2001.12.31 1811
27 일반 운기형 파이팅~! 안민기 2001.12.31 1854
26 일반 사랑하는 수지 화이팅^*^ 엄마가 2001.12.31 1939
25 일반 사랑하는 내 딸 다은아 아빠가 2001.12.31 1930
24 일반 다은이 화이팅! 고모가 2001.12.31 1859
23 일반 창원 상남초등5학년 정영훈에게 영훈엄마 2001.12.31 2078
22 일반 자빈이 학이 영진이 봐야헌다~~ㅋㅋ ★샘누나★ 2001.12.31 2118
21 일반 잘 하고 있겠지? 양호에게 2001.12.31 2033
» 일반 성완아.~ 너의 목소리를 들었다 완이엄마 2001.12.31 2467
19 일반 믿는 만큼 크겠지? 한내, 한길 아빠 2001.12.31 2545
18 일반 학부모님께(영남대로) 본부 2001.12.30 2686
17 일반 Re..학부모님께(영남대로) ★샘누나★ 2001.12.31 2443
16 일반 Re..학부모님께(영남대로) 본부 2001.12.31 2496
15 일반 자랑스러운 딸 선민이에게 정 선민 2001.12.30 2617
14 일반 추위와의 한판 문영훈 2001.12.30 2546
13 일반 학아, 자빈아, 영진아 이인 2001.12.30 2644
12 일반 보고싶은 아들영진이에게 나신호 2001.12.30 2746
Board Pagination Prev 1 ... 2122 2123 2124 2125 2126 2127 2128 2129 2130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