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자유게시판  

자의든 타의든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탐험을 보냈지만 처음엔 안절 부절 못하며 내가 왜 보냈나 후회도 되었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  이제 몇 밤만 더 자면 된다며 어린 아이처럼 하루하루를 세고 또 세어 보았습니다.

아이에게서 온 엽서며 인터넷 편지를 보면서 힘든 저 보다 저를 걱정할 엄마를 더 걱정하는 아이의 글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이폭염 속에 지쳐할 아이들 낙오 없이 인솔 하시는 대장님들 너무나 큰 일을 하신다고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대장님들 아무탈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임진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8월 5일
한상덕 엄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33 진정한 소명의식과 가르침(대장님들께....) 1 곽지석 엄마 2006.08.07 654
3832 와 ~B다!!!!!!! 앗싸 ~비여요~ 구리의 김다솔이래요~ 2006.08.07 619
3831 국토종단 대장님께 답변 없는 게시판에 2006.08.07 606
3830 대원들 목소리 청취번호좀... 구리국토대장정정민맘 2006.08.07 692
3829 부탁의 말씀... 어가람 2006.08.06 667
» 고마우신 대장님들 한상덕 엄마 2006.08.05 601
3827 목소리가 그리워 장명진엄마 2006.08.05 763
3826 제가 잘못 봤나요?.. 정도훈 2006.08.05 576
3825 정읍시장님 감사합니다. 장예찬 아빠 2006.08.05 660
3824 성민대장!! 고생이 많소 ^0^ 전성민대장 2006.08.05 709
3823 혹시 동영상도 올라오나요??? 정재윤 아빠가 2006.08.04 1105
3822 구리 대장님들께 윤대균 윤예나엄마 2006.08.04 600
3821 안녕하세요. 6대대 대장님 김 준 엄마 2006.08.04 605
3820 6대대 대장님께... 박기용(맘) 2006.08.04 567
3819 괜찮겠지요. 걱정 안하겠습니다. 허승영,재영엄마 2006.08.03 638
3818 보고 싶은 아들 딸들에게 성은순 2006.08.03 647
3817 구리시 국토대장정 대장님께 이민재 엄마 2006.08.03 633
3816 [re] 저번에 신청하셨습니다. 본부 2006.08.11 567
3815 국토대장전 대장님께 이호종 집 2006.08.03 646
3814 9연대, 강명수 대장님께... 송병수 엄마 2006.08.03 695
Board Pagination Prev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327 Next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