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자유게시판  
2006.01.14 23:39

감사합니다.

조회 수 777 추천 수 0 댓글 0
이제 몇시간후면 부산을 출발하여 저희도 경복궁을 향해 출발을 해야 할 시간입니다.
재한이는 걸어서 간 길을 우리는 차를 타고 가지만 말입니다.
다음에 탐험에 참석할 때는 혼자서도 집으로 돌아올 정도로 몸도 마음도 자라 있겠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칭찬해주러 온가족이 경복궁으로 달려 가렵니다.
아빠도 누나도 바쁜 엄마도 말입니다.
방학동안 따뜻한 침대에 누워 TV 리모컨 들고 뒹굴었을 그 시간을 마다하고 꿋꿋하게 영남대로의 대 장정을 끝낸 아들 재한이에게 힘찬 박수와 따뜻한 마음을 보냅니다.
아울러 이 모든것들이 재한이 혼자의 힘만으로 되었겠습니까?
총대장님을 비롯안 여러 대장님들, 특히 가까이에서 제일 많이 마음 써 주었을 엄대장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또 다른 탐험으로 뵙겠습니다. 경복궁에서 뵙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53 ### 수고 하셨습니다. ### 최영운 맘 2006.01.14 1744
2952 궁금합니다.??? 최영운 맘 2006.01.14 2180
» 감사합니다. 김재한맘 2006.01.14 777
2950 으하하하하 ; 요롱요롱~○~ 2006.01.15 767
2949 I'm sorry~ㅠ_ㅠ 부산꽃미녀 2006.01.15 801
2948 한국탐험연맹카페에대해서 질문이요~~~~ 5 이은경 2006.01.15 1108
2947 럭셔리~~ 6 별동 유동희 2006.01.15 796
2946 [re] [re] 대장님들!!!감사합니다..^*^~ 안연희엄마(유럽2차) 2006.01.25 653
2945 [re] 나라대장님, 당신의 글이... 한다은 2006.01.18 694
2944 개인정보요~~! ㅋㅋㅋ 2 이재학 2006.01.15 780
2943 축하와 행복한 웃음을 기원드립니다(영남대... 석명곤 엄마 2006.01.15 714
2942 저두 남겨요~~ 3 이은경 2006.01.16 681
2941 영남대로후 소감˚ 5 소혀닙니다 2006.01.16 726
2940 저는 아직 걷고 있습니다... 2 file 석우대장 2006.01.17 664
2939 대장님들 보고싶을거에용!!! 2 최영운 2006.01.17 645
2938 [re] 유럽2차 대장님들께 파리대장 2006.01.26 801
2937 요한~ 4 김요한 2006.01.17 650
2936 영남대로 대원들 보구 싶다... 2 강대장 2006.01.17 694
2935 나라대장님, 당신의 글이... 한글나라 2006.01.17 635
2934 탐험일지요... 2 김재한 2006.01.18 708
Board Pagination Prev 1 ...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 327 Next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