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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장님, 그리고 대장님들!
그동안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많은 아이들 안전과 건강에 신경 쓰시면서 행군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늦은 밤까지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매일 현장 탐험소식 전해주시고
사진까지 올려주시면서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하여 대장님들의 헌신적인 봉사 정신은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도 깊이 남을 것입니다.
제 아이도 대장님들처럼 키우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행군 하시는 모습 멀리서 잠시 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행여 아이들 다칠세라 잠시도 한 눈 팔지 못하고,
아이들 걱정하시면서 행군하시는 대장님들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였답니다.
자신보다도 아이들을 먼저 걱정하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웠습니다.
훌륭하신 대장님들께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대장님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어드리겠습니다.

2005년1월19일. 이정훈 모.(엄연화)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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