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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집을 떠나 이렇게 오랬동안 있어 보지 못한 철부지 아이들을 데리고 그 추운날 그 먼곳을 걸어 오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겠습니까. 다들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이런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아들과 조카에게는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을 겁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 탐험연맹의 무한한 발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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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 희망의 불꽃! 잘 지키겠습니다. file 구해완 엄마. 2005.01.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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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 좋은 이웃 한국탐험연맹가족여러 2005.01.19 630
2550 좋은 이웃 훌륭한 대한민국 사람 김태영 김누리 2005.01.19 641
2549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이 ..대원 2005.01.19 679
2548 총대장님과 모든 대장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 이 ..대원 2005.01.19 636
2547 저도국토횡단하고싶은데.. 최대욱 2005.01.19 667
2546 Re..저도국토횡단하고싶은데.. 김태영,김누리 2005.01.19 653
2545 종우대장님, 희진 대장님 박한길, 한울 아빠 2005.01.18 767
»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박진우엄마 2005.01.18 668
2543 넘~~감사합니다...^^ 정신기 2005.01.18 624
2542 감사의 마음 다운 엄마 2005.01.17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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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9 보고싶다 경필아~ 경필엄마 2005.01.17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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